-쌀은 물에 담그는 순간부터 물을 흡수하기 시작하여 쌀 표면층이 팽창되어 약해지는
속성이 있다. 따라서 이 상태에서 손으로 비벼 씻게되면 쌀표면에 상처가 나고 균열이 생겨, 밥에 윤기가 떨어지고
입안에 감촉이 아주 나빠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“씻어나온 쌀”은 쌀을 씻을 때 쌀 표면에 균열이 생기지 않도록 물의 강도를 조절하고, 씻은 후 쌀을 건조하는
과정에서의 건조온도와 건조속도 등을 최적화하여, 쌀에는 기계적 충격을 전혀 주지 않으면서도 물이 쌀 내부에 침투하기
전에 단시간내에 쌀 표면의 호분층과 잔류물을 완전히 씻어내어 나온 새로운 개념의 쌀입니다.
씻어 나온 쌀의 특징?
1) 밥맛이 정말 뛰어납니다. 2) 백도가 뛰어나 먹음직스럽습니다. 3) 쌀벌레가 생기지 않으며 밥을 오래두어도 밥맛과 밥 색깔이 변하지 않습니다. 4) 손실율 0%에 밥량까지 증가하여 경제적입니다. 5) 씻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더 안전합니다. 6) 쌀뜨물에 의한 수질 오염도 방지하고, 물까지 절약합니다
씻어 나온 쌀과 일반 쌀의 차이점
요건
‘씻어 나온 쌀'
‘일반미'
쌀씻기
불필요 / 인건비, 시간 절감
해야한다
쌀씻는 물
불필요, 용수절감
과다소모, 쌀량의 약 10배
세미시 쌀 성분 손실
없다
있다.(2.6~3.2%손실)
쌀의 백도(百度)
높다(46~51)
덜희다(약37)
쌀뜨물
전혀없다
쌀량의 약 10배
잔류호분층 제거효과
높다
낮다
흡수(吸水)율
높다
낮다
밥의 윤기와 맛
높다
낮다
저장성(별질, 열화, 황화)
높다
낮다(쌀벌레 발생 등)
쌀뜨물 처리 기능
있다(100% 회수)
없다(하천오염)
쌀뜨물 이용 기능
고기능성 성분 추출(시료 및 액상비료)
없다
1) 밥맛이 정말 뛰어납니다. 씻어 나온 쌀은 국내 유일의 쌀 관련 국책 연구기관인 ‘한국식품연구원’에서 매년 전국 각지의 쌀을 수거하여 식미 평가를 실시한
결과를 토대로 선정 되 쌀 중 식미 평가실에서 재차 식미평가를 실시하여 가장 밥맛이 뛰어난 쌀만을 엄선하여 제품화 하였습니다. 씻어 나온 쌀은 생산 공정에서 쭉쟁이 쌀, 깨진 쌀, 금이 간 쌀 등을 완전히 제거 하였으므로 밥 색깔이나 씹는 맛이 매우 뛰어나고,
밥을 지었을 때 가장 밥맛이 좋은 수분 함량을 맞추어 출시되었습니다.
2) 백도가 뛰어나 먹음직스럽습니다. 씻어 나온 쌀은 쌀 표면에 있는 이물질이나 잡티를 완전히 제거하였을 뿐만 아니라, 잔류 호분층을 균일하게 제거 하였으므로 백도가
일반 쌀에 비해 27%정도 향상되어 새 하얀쌀밥이 식미감을 향상 시킵니다.
3) 쌀벌레가 생기지
않으며 밥을 오래 두어도 밥맛과 밥색깔이 변하지 않습니다. 밥맛과 밥색깔을 나쁘게 하는 잔류호분층 만을 완전히 빼내면서도 쌀 표면의 손상이 거의없고, 쌀 표면이 균일하게 남아 있으므로
쌀벌레가 생기지 않으며 밥을 지었을 때 밥에 윤기가 살아나고, 쫄깃 쫄깃한 밥맛이 나며, 상온이나 밥통에 장시간 보관하여도 밥맛과
밥색깔의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.
4) 손실율 0%에 밥량까지 증가하여 경제적입니다. 일반쌀의 경우 가정에서 쌀을 씻을 때 버려지는 쌀뜨물과 쌀의 양이 약 3.5% 정도가 되지만, 씻어 나온 쌀은 잔류호분층을 뺏기
때문에 WA(water absroption)이 뛰어나서 취반 후 밥량이 0.8% 정도 증량되어 약 4.3%만큼 절약됩니다. (예)80kg 기준 4.3% = 3,440 / 120g = 29인분
5) 씻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더 안전합니다. ‘씻어 나온 쌀’은 몸에 좋은 알카리 이온수로 깨끗이 씻었기 때문에 가정에서 수돗물이나 생수로 씻은 것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합니다.
6) 쌀뜨물에 의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고, 물까지 절약합니다. 통상 쌀 1톤을 씻는데 약 20만톤의 쌀뜨물이 발생되는데 하천에 버려질 경우 이 하천을 다시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물로 정화하는데
소요되는 물의 양은 쌀뜨물 양의 약 480배 정도가 필요합니다. 씻어 나온 쌀은 씻을 필요가 없으므로 년 간 9,000만톤의
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,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며 하수 처리 비용을 감안하여 약 1,570억 원 정도나 됩니다.